부산 삼정갤러리, 4월 21일 ~5월 6일 전시

배우이자 작가인 현상(DRAXX), 지찬, Sho A(엄윤아)가 삼정갤러리에서 4월 21일부터 회화 3인 전시회를 연다. 《Three Hearts》展이 그것이다. 이 전시 제목은 세 개의 뜨겁고, 다른 심장을 의미하며, 전시에서 현상, 지찬, Sho A 세 사람은 표현이 풍부하고 세세한 감정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배우로 삶을 살아가는 배우이자 작가인 세 아티스트의 작품은 그들 특유의 디테일한 감정선과 삶을 하나의 정지된 형태의 회화 작품으로 담은 것으로 순간의 깊이 있는 탐구와 표현이 매력적이다.”
이 전시를 기획한 삼정갤러리 주승재 관장은 전시 작품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들 세 아티스트는 작업에서 창조적인 표현을 하며, 동시에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드러낸다. 작가들은 작업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과 몸을 연결하고, 그것을 시각적인 형태로 나타낸다. 이렇게 하여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내면에 대한 이해와 자아성찰로 나아간다.
이러한 경험은 작가에게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각자의 삶에 더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게 한다. 이것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더욱 깊은 의미와 연결을 창출한다.

이 과정에서 작가를 스스로 힐링을 하게 된다. 작가가 그림을 그리며 얻는 힐링은 특별하다. 때로는 그들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간 순간의 깊이있는 감정에 대한 통찰과 표현은 각각의 작품 형태로 남고, 그 안에 많은 에너지와 감정이 배어나온다.
작가들은 그것을 작품으로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이로써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과 연결하고 소통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배우이자 작가인 현상, 지찬, Sho A(엄윤아)의 감정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고 힐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Three Hearts》展은 5월 6일까지 삼정갤러리(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72 삼정타워 8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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